홍대 ‘강간미수’ 도주男…이틀 뒤 출근길 형사 눈썰미에 딱 걸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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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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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8월 16일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의 뒤를 따라 공중화장실로 들어가 강간미수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담당 수사관에게 딱 걸리며 이틀 뒤 체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