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출 거부는 국회 무시" 질타했던 김승원, 제넨셀·음주운전 자료 제출 안 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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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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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zHezsAf
김 후보자 측은 "사생활 비밀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제출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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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 측은 "사생활 비밀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제출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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