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양씨, 검찰 조사서 “김승원에 2000만원 보답하고 싶었다…제 일방적인 생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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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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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씨는 “저의 진심은 계속 2000만원 정도는 김 의원님께 보답하고 싶었는데, 솔직히 세종메디칼 주식 투자로 돈 벌 줄 알았거든요”라며 “그런데 그것도 안 되고, 계속 돈이 없어서, 그래서 김 의원님이 말씀하신 후원금 500만원을 보답으로 드리려고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28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