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가두려 냉동창고 주문해놓고 “여자가 편하다”…혼자 빠져나와 문 닫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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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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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씨가 지시받은 대로 A씨의 휴대전화로 영상통화 방식을 통해 상품권을 촬영하던 도중, A씨는 돌연 혼자 냉동창고에서 빠져나와 문을 닫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0071
기사 정리
A씨(피의자)는 범행 전 가짜 상품권을 판매하려 시도했으나 실패 -> 지인인 B씨(상품권 브로커)통해 본인이 상품권 보유자의 대리인인척 거래 시도 -> 상품권 감정하는 단계에서 B씨에게 상품권 보유자가 중간 역할로 여자가 편하다고 한다 전달함 -> B씨가 지인인 C씨(피해자)에게 상품권 감정 역할 부탁함 -> C씨가 A씨 폰으로 B씨에게 영통 걸어서 상품권 보여주던 도중 A씨 혼자 냉동창고에서 나와서 문 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