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들이 멋대로 가게를 만든 그곳에 다녀옴 오므라이스를 라지사이즈로 시켰더니 베개가 나왔어요
무명의 더쿠
|
16:20 |
조회 수 2487
https://x.com/chockchokkkk/status/2099124272719610343?s=20

쓰나미로 가게가 사라졌엇음

https://x.com/chockchokkkk/status/2099273948685074514?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