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년 뒤 깨어날까"…영하 196도에 몸 맡긴 7인의 냉동인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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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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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3277?ntype=RANKING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홀브룩에 있는 해당 시설에는 지금까지 사망한 사람 7명이 보관돼 있다. 시설 운영진은 이들을 사망자가 아닌 미래에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환자'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