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논란' 후폭풍…'나혼산' 이어 '전현무계획4'까지 의심→제작진 "사전 섭외 사실 아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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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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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최근 기사 및 온라인 등을 통해 본 방송의 식당 섭외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다"며 "일부 온라인상의 댓글과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을 근거로 프로그램이 사전에 식당을 섭외하거나 상황을 연출한 것처럼 보도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일부 보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 제작진은 "제작진을 통한 사실 확인 없이 온라인 댓글이나 개인의 추측성 주장을 인용해 마치 프로그램의 조작이나 연출이 확인된 것처럼 표현하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현무계획'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지켜온 제작 원칙에 따라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확대·재생산하는 보도에 대해서는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464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