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년 연속 민주당 상임위서 표창받은 브로커 양씨… 추천자는 친여 인사, 공문은 오타 투성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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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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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관련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브로커 양모씨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들로부터 3년 연속 표창장을 받은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표창을 요청한 단체의 이사장은 과거 문재인 정부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서 활동한 친여 인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8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