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적장애인 속여 휴대폰 등 8대 개통...대리점 직원 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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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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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20대 지적장애인 남성 A 씨의 남동생이 통신사 대리점 직원에게 속아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여러 대를 개통했다는 고소 사건을 경찰이 수사하는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6697?sid=102
휴대폰 판매 직원들이 폰팔이라고 직업비하를 당하는 이유
진입장벽이 없어서 이런 생양아치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