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에 오물 잔뜩”…설사하고도 우승, 민폐논란 일으킨 여성의 정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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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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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4667?ntype=RANKING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도 불구하고 완주한 데다 우승까지 한 정신력을 칭찬하는 분위기도 있었지만, 오염된 장비에 접촉할 수밖에 없던 다른 선수들에게 민폐였다는 반응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