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女화장실 몰카 대표 아들 "3년 찍었다"…경찰 49일만 적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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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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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 중소기업 대표 아들이 초소형카메라로 여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사건과 관련해 3년 전부터 범행을 해왔다고 자백했으나 경찰이 두 달도 채 되지 않는 증거만 확보해 결론을 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60914071753814
제주 한 중소기업 대표 아들이 초소형카메라로 여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사건과 관련해 3년 전부터 범행을 해왔다고 자백했으나 경찰이 두 달도 채 되지 않는 증거만 확보해 결론을 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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