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적장애인 속여 휴대폰 등 8대 개통...대리점 직원 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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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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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씨는 지난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중랑구에 있는 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면서 알게 된 A 씨 남동생 명의로 세 차례에 걸쳐 휴대전화와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등 단말기 모두 8대를 개통시켰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669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