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정준원, 쏟아진 외모 지적에 "못생겼다는데 행복할 순 없지만…" [엑's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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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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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은 "물론 기분이 좋을 수는 없겠지만, 감내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다"며 담담히 말했다. 이어 "못생겼다고 하는데 당연히 '아 행복해'라고 반응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우선 순위는 (연기이기 때문에) 아니지 않나. 물론 외적인 부분에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제 나름대로 외모 관리에 노력을 하고 있는데, 보시는 분들마다 취향이 다르다 보니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외모 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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