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아날 것”…영하 196도 냉동 인간 7명, 부활 기다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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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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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7724?ntype=RANKING
호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을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 보관하는 냉동보존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먼 미래에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냉동보존을 택한 7명의 시신이 보관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