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A 씨, 데뷔 3주만 타사 이적 위해 증거 조작해 소속사 소송… '전면 기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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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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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월 데뷔 앨범을 발매한 뒤 불과 20여 일 만인 3월 중 활동 거부와 함께 무단 이탈했다. 4월 정산의무 위반과 아티스트 보호의무 위반, 사생활 및 인격권 침해 등을 이유로 후 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5월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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