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폰 붙잡고 사는 딸, 14억 받을 수 있나요”...‘중독’ 입증땐 SNS기업 철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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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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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소셜미디어(SNS)와 인공지능(AI)의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해 초강력 규제를 도입했다. 기업의 과실로 아동이 피해를 본 경우 한 명당 최대 100만달러(약 14억원)의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34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