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노동자 산재 재해자 수는 2022년 8286명, 2023년 8792명, 2024년 9219명, 2025년 9872명으로 4년 만에 19.1%(1586명)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5054?sid=100
14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노동자 산재 재해자 수는 2022년 8286명, 2023년 8792명, 2024년 9219명, 2025년 9872명으로 4년 만에 19.1%(1586명)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5054?sid=1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