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필 포든의 퇴장으로 70분 가까이 10명이 싸우고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었다. 엘링 홀란이 비디오판독(VAR) 끝에 인정된 결승골을 터뜨렸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44/0001137965
맨체스터 시티가 필 포든의 퇴장으로 70분 가까이 10명이 싸우고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었다. 엘링 홀란이 비디오판독(VAR) 끝에 인정된 결승골을 터뜨렸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44/0001137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