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에 책 보러 가서 어디 앉을까 고민하다가 바다가 보이는 의자 빈자리를 찾아 돌아다녔음… 책 보고 계신 분 옆자리가 비었길래 앉아서 열심히 독서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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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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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있다
https://x.com/just_domato_it/status/209907373718235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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