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농심 3세 신상열, 문유석 전 판사 딸과 화촉…재계 하객 발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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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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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33) 부사장이 13일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회사원 문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부는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씨의 딸로 전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6868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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