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오빠, 동생이 안보여요"…진도 유명리조트 투숙객 가족 바닷물에 빠져 참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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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5043
40대 엄마와 4살 숨져, 8살 남아는 양식장 부이 잡고 버텨…사고 빈번에도 안전조치 '미흡'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6350?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 엄마와 4살 숨져, 8살 남아는 양식장 부이 잡고 버텨…사고 빈번에도 안전조치 '미흡'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6350?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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