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이사만 60번, 초6 때 판자촌서 혼자 지내" 고백(아는 형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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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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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집을 사는 게 첫 번째 꿈이었다. 내가 제일 잘하는 걸로 돈을 벌잔 생각에 코미디언의 꿈을 버린 적은 한 번도 없다. 부모님에 대한 원망보단 '이런 부모님이 계셔서 누구보다 코미디를 잘할 수 있었다'"
https://v.daum.net/v/20260913163038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