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사퇴에 '현역 의원 불패' 두 번 깨진 성평등부…"인력풀 적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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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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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관계자는 "현재 성평등 가족부의 가장 큰 임무는 '젠더갈등' 조정"이라며 "여성 뿐만이 아니라 '양성평등'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정치계 인물로 후보자를 찾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2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