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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범인도 못 잡았는데…"여기가 살인사건 현장" 유튜버 활개

무명의 더쿠 | 13:24 | 조회 수 1533

경남 통영의 한 집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지 석달이 지났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유튜버들이 유족이 살고 있는 집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찾아옵니다. 경찰은 이들을 돌려보내는 게 일상이 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81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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