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깜짝…서강준, 로봇 같은 루틴 “한 가게서 샐러드 150회 재주문”(핑계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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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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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은 "살짝 로봇같이 사는 인생. 점심 같은 음식을 같은 데서만 같은 메뉴만 시켜 먹고"라고 설명했다. 서강준은 "샐러드만. 좋아하는 데가 있어서 거기만 계속. 횟수가 쓰여있다. 150회 쓰여 있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0913102535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