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초6 때 혼자 판자촌서 살아…이사만 60번 했다” (아는 형님)
무명의 더쿠
|
12:01 |
조회 수 1640
김신영은 “혼자 판자촌에서 살았다. ‘이 가난은 내 가난이 아니다. 좌절하지 말자’라고 생각했다.“이사만 60번 넘게 했다. 경상도, 전라도 사투리가 남더라. 환경 덕에 이렇게 잘 산다. 덕분에 누구보다 코미디 연기를 잘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913014528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