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24억 건물' 두 층 매니저에 내줬다…"관리비만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 (아형)[전일야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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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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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이 일할 수 있게 좀 편안한 환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 월세보다는 관리비 느낌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받고 있다). 다 지방 친구들이고 회사에 따로 숙소가 없으니 다들 월세 내는 걸 부담스러워하기도 한다. 나랑 굉장히 오래 일한 친구들이기도 하고 서로 믿는 관계로 조금 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https://v.daum.net/v/2026091307021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