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오늘 결혼…'신라면' 들고 웨딩사진 촬영
무명의 더쿠
|
11:42 |
조회 수 5706
농심 관계자는 이날 신 부사장의 결혼과 관련해 "13일 결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예비 신부의 직장이나 재계 인사 참석 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농심의 대표 제품인 '신라면'을 들고 웨딩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678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