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받은 박위 케냐행, 반전 있었다…그 여행 뒤 1600명 모아 ‘1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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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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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총 1억원이다. 전액 케냐 내 5개 컴패션 어린이센터의 우물 시추와 위생교육 시스템 구축에 사용된다. 한국컴패션은 사업이 완료되면 약 1500명의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안정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65777
이전에 욕 먹은 기사 내용이 이거였음
“봉사 받으러 갔냐”…논란 중심 선 박위, 이번엔 케냐 봉사활동 현장 재조명 [왓IS]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