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기봉 감독(심사위원) : 가능한 사랑, 저는 이런 영화를 절대 만들 수 없을 겁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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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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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차이 때문에 세부 사항 중 일부는 국제적으로 이해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세부 사항이 모두 마음에 듭니다. 저는 이런 영화를 절대 만들 수 없을 겁니다.
두기봉 감독 원래 이창동 팬이기도 하시고
심사위원마다 미는 작품이 다른데 이번에 베니스 황금사자상 심사위원 가운데 가능한 사랑을 크게 밀었던 분인 걸로 추정 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