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낸 우리만 피해" 수험생 '분통'...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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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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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일부 수험생이 기존 마감시간 이후 공개된 경쟁률을 확인한 뒤 추가 지원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반면 이미 접수를 끝낸 수험생은 같은 정보를 활용할 수 없었던 만큼 지원 조건이 달라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2811?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