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의 매너를 배워라" 日 고교야구 명장 황당 발언…홈런에 좋아하지도 못하나? 현지 반응도 '싸늘'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1922
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일본전에서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한 장면을 두고 일본 고교야구의 한 명장이 "일본의 매너를 배워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 하지만 일본 현지에서도 그다지 공감은 얻지 못한 모양새다.
한국은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