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분석’ 공유한 이 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가장 큰 걸림돌”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716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엑스(X·옛 트위터)에 박태훈 청년오늘연구소장의 글을 인용하며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일부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초래하는 것도 필히 경계해야 한다”며 이렇게 적었다.
https://v.daum.net/v/202609122001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