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현장] 울산 이동경, K리그 새 역사 썼다…국내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 가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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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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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하 현대중, 현대고 출신의 '걸작' 이동경은 지난 시즌 K리그1 36경기에 나서 13골 12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 입성 후 처음으로 10-10 클럽에 가입했고, 최우수 선수(MVP)를 수상한 바 있다. 국내 선수가 K리그에서 두 시즌 연속 10-10 클럽에 가입한 것은 전례 없는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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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