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업로드가 7월 11일이었던 할명수가 두 달만에 영상이 올라옴

제작진들이 주차장 가서 박명수 차에 가서 노크했는데 무시해서 두번 하는중



박명수: 전화할 데가 딱히 없었다.






박명수: 보낸지 두달이 됐는데 지금 울고 앉았어!


카드값도 내야 하고 방세도 내야 하는데



사회의 어른으로서 가만히 있기에는 추접스러웠다.

용돈이라고 했으나 제작진이 앞에서 용돈 수준이 아니었다 말함
그런데도 문자 한 통 안한 제작진?

늘 있는 명수의 날조

다들 울고 있다고 대표로 문자 보낸 제작진에게 하는 말.

괜찮다는 박명수식 위로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