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촬영 중단 제작진에 사비로 용돈… "어른으로서 가만히 있기 추접해"
무명의 더쿠
|
18:41 |
조회 수 796
박명수는 "갑자기 물어봐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모든 게 중단되면 카드값, 방세도 내야 하지 않나. 집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사회의 어른으로서 가만히 있기에는 추접스럽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조금씩 드렸다"고 전했다.
https://naver.me/5mvySA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