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거절해도 받아들여지는 시대” 희망한 노 전 대통령…23년 지나도 ‘파병 딜레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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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조회 수 391
이라크 파병 당시 청와대·정부 인사들
“호르무즈 파병은 더 명분 없어…시간 끌어야
불가피하면 미국에 연루되지 않는 범위 내 작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20800031
“호르무즈 파병은 더 명분 없어…시간 끌어야
불가피하면 미국에 연루되지 않는 범위 내 작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208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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