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돼 안전하지 않다”던 용산어린이정원…정권 교체 뒤 ‘전면 개방’
무명의 더쿠
|
17:00 |
조회 수 834
정권 교체 이후 환경단체들은 국정기위원회와 대통령실에 용산어린이정원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전달하는 등 ‘선 폐쇄 후 정화 작업’을 요구해왔지만, 정부로부터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1949?sid=102
2026년 3월 기사
정권교체 전엔 오염된 땅에 무슨 공원이냐고 법 발의까지 하면서 공격했다가 정권교체되니 입 싹 닫고 모르쇠하는 수준
환경단체 의견서도 묵살한거 보면 최소한 저때부터 or 저 이전부터 어린이정원에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 잡혀있었다고 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