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andral11/status/2098084928105636276?s=20
포스트내용은 좀 잘못된 내용이고 찾아보니 인슐린 값을 감당하지 못해 어린 환자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자 큰 충격을 받고 부유한 진료소를 포기하고 가난한 지역에서 평생 진료를 하셨다고 함
모하메드 마샬리는 탄타에서 50년 이상 진료하며 검사비를 5~10 이집트 파운드로 제한하고 약값까지 대신 내주며 가난한 환자들을 돌봐 '의술의 인도주의' 상징이 되었으며, 2020년 사망 후에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https://youtu.be/5cyfTrrgXJI?si=XweGQP_smQ4VXv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