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만부 팔린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 자기 책 1600여권 사재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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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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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이 작가는 2024년 3월부터 7월까지 과거 자신의 저서를 출간했던 출판사 대표에게 돈을 건네 전국 교보문고를 돌며 '보편의 단어'를 사들이게 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6597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