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코르티스 몰라 ‘코르티솔’로 착각 “왜 이게 유행이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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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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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은 “저는 진짜 재밌는 거 보고 하는데 세계 경제, 증시, 다큐 보더라”며 평소 서강준에게 유행하는 것을 물어보면 엉뚱한 답이 돌아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르티스 물어봤더니 코르티솔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서강준은 당시를 떠올리며 “코르티솔이 스트레스 호르몬”이라며 “그분들이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제가 몰랐었어요. 그래서 ‘아니 스트레스 호르몬을 왜 얘기하는 거야? 그게 유행인가? 밈이 됐나?’ 싶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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