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자다 일어나니 눈이 부어서 결막염인가? 했는데 췌장암 4기 진단 받은 운동선수

무명의 더쿠 | 07:09 | 조회 수 11973
https://img.theqoo.net/BFyMEA

24세의 대학원생이자 골프 선수인 그레이스 그랜트(Grace Grant)


​올해 5월에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부어가지고 응급실에 감

의사가 결막염이라고 해서 그런 줄 알았음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안약을 썼는데 전혀 차도가 없었음

플로리다에 있는 부모님 댁으로 돌아가 신경과 전문의한테 진찰 받음

검사해보니​ 왼쪽 목 혈류에 이상이 있다고 응급실 가라고 보냄

목에서 종양이 발견 됐고 24살이니까 의사들은 림프종일 거 같다고 함


​이후 PET 스캔 결과 췌장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됨

휴스턴에 있는 MD 앤더슨 암 센터에서의 조직 검사를 비롯한 추가 검사를 했는데 췌장에 있는 종양이 목에서 찾은 것과 동일한 종양임을 확인함

통증이 전혀 없었고 너무 건강인과 같이 일상을 보내고 있었기에 췌장암4기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음


https://tribune.com.pk/story/2627465/who-is-grace-grant-what-to-know-about-the-24-year-olds-pancreatic-cancer-battle?amp=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44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나보다 강한 남자가 아니면 결혼하지 않겠다
    • 15:29
    • 조회 697
    • 이슈
    8
    • 사기 피해자에 '같이 소송하자'…1억 5천여만원 뜯은 20대 집행유예
    • 15:29
    • 조회 155
    • 기사/뉴스
    3
    • 너무 킬리언머피 같음 킬리언머피 아들이 맞긴 한데
    • 15:28
    • 조회 594
    • 이슈
    9
    • 미대생노윤서 개무섭다 ... 작품에 대한 평가 들어오자마자 가차없이 C+ 날리고 주관적으로 보나 객관적으로 보나 난해함 작가의 의도는 그렇게 설명하는 게 아님 평평하고 똑같은 게 재미없을 거란 편견은 왜갖는거임? 4콤보 날리는 거 봐...
    • 15:28
    • 조회 835
    • 이슈
    1
    • 안은진이 장기자랑 시켜서 서강준이 째려보는거 봐 ㅋㅋㅋㅋㅋㅋㅋ.twt
    • 15:27
    • 조회 525
    • 이슈
    5
    • [속보] 돈 받고 내부망 개인정보 넘긴 현직 경찰관 체포
    • 15:25
    • 조회 411
    • 기사/뉴스
    4
    • 피원하모니 인탁 베리베리 강민 힙송챌린지
    • 15:25
    • 조회 70
    • 이슈
    1
    • [속보] 인천 강화도서 60대 어머니 흉기로 수차례 찌른 20대 아들 체포
    • 15:23
    • 조회 547
    • 기사/뉴스
    9
    • 개그맨들 사이에 있어도 자연스러운 일반인
    • 15:23
    • 조회 780
    • 이슈
    11
    • 르세라핌 김채원 X 아일릿 원희 ‘Made My Night💫’ 챌린지
    • 15:22
    • 조회 190
    • 이슈
    8
    • 방시혁 28억 상여금…주가 폭락에도 엔터 오너들 수십억 보수
    • 15:20
    • 조회 258
    • 기사/뉴스
    6
    • 서인영 남친이랑 싸운 썰 들은 이서진
    • 15:20
    • 조회 1309
    • 유머
    4
    • [단독] 인천 강화 단독주택서 어머니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아들 체포
    • 15:18
    • 조회 335
    • 기사/뉴스
    2
    • 170만부 팔린 '언어의 온도' 이기주 작가, 자기 책 1600여권 사재기
    • 15:18
    • 조회 804
    • 기사/뉴스
    5
    • 아이폰 18 프로, 오늘 밤 9시 사전예약…최고가 399만원
    • 15:17
    • 조회 388
    • 기사/뉴스
    5
    • [LOL] LCK 결진전 1세트 한화생명 승 (HLE 1 : 0 T1)
    • 15:16
    • 조회 248
    • 이슈
    4
    • 빌리프랩 재판 방청 다녀온 사람 후기
    • 15:16
    • 조회 2802
    • 이슈
    28
    • 자기가 시기질투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라는 찰스한테 언니들이 해주는 말들이 넘 따숩고 좋다
    • 15:15
    • 조회 746
    • 유머
    2
    • 누군가가 만만해 보인다면 그 사람이 이미 상당 부분 당신의 무례함을 견뎌 주고 있는 거겠죠 사람 함부로 깔보는 법부터 배우면 참아 주는 사람과 못 참는 사람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그렇게 계속 깝치다가 코뼈 박살 납니다...
    • 15:14
    • 조회 581
    • 유머
    2
    • 만져도 되요 만지지 마세요
    • 15:14
    • 조회 607
    • 유머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