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수십차례 찌른 정재환 “기억 안 나”…유족 “쓰레기는 치워달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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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조회 수 1014
정재환 측 변호인은 살인·상해·절도 혐의와 관련해 피고인이 해당 행위를 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5yhlNEv1
정재환 측 변호인은 살인·상해·절도 혐의와 관련해 피고인이 해당 행위를 했다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시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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