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한 김도영, 훈련복 입고 와서 출전 요청…“도영이, 들어가 있어” 이범호 감독 한 마디에 라커룸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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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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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락 수석코치는 코에 보호대를 한 모습에 “도영이 압구정 다녀온 것 같네”라고 농담하며 끌어안아줬다.
https://v.daum.net/v/20260911171727622
아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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