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직 사퇴가 자리나눠먹기"…가족정당 의혹에 "하자없다"(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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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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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우자인 기본소득당 박기홍 최고위원을 주요 당직에 '셀프 임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절차적 하자도 없었고, 내용상으로도 창당 과정과 회의 과정에서 당직자, 활동가들과 충분히 상의해 인준까지 거쳤다"고 주장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0104851001?input=1195m
부끄러움도 없나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