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화장실 용변칸 천장서 제주 부 경장 지문…“성적 목적” 추가 송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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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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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경장은 지난 7월22일 자신이 근무하던 제주서부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는다.
여성 경찰관에게 적발된 부 경장은 “남자 화장실에 화장지가 없어 여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게 됐다”며 “성적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https://v.daum.net/v/20260911093840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