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승원 '보증수표' 삼은 신약 로비…환자 투약까지 이뤄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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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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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7976
그 결과 브로커와 작전세력은 막대한 이익을 챙겼지만, 가짜 신약을 믿은 3만 소액주주와 임상에 참여해 실제 투약까지 받은 환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떠안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7976
그 결과 브로커와 작전세력은 막대한 이익을 챙겼지만, 가짜 신약을 믿은 3만 소액주주와 임상에 참여해 실제 투약까지 받은 환자들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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