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친구 살해 뒤 바나나우유 훔친 정재환…“기억 안나” 고의성 부인
무명의 더쿠
|
13:22 |
조회 수 3990

정씨는 범행 직후 바닥에 고인 피해자의 피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그는 범행 직후 몸에 피를 잔뜩 묻힌 알몸 상태로 아파트를 나와 1시간가량 인근 거리를 활보했다. 편의점에 들어가 계산도 하지 않은 채 바나나맛 우유를 마시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인 후 다시 본인 아파트로 돌아갔다. 수사기관은 정재환에게 바나나 우유 2개(시가 3600원 상당)를 훔쳐 간 혐의(절도)도 적용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5824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