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대중음악계를 아우르는 ‘2026 KGMA’는 앞서 라이즈, 에이티즈, 트레저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과 민호, 영케이, 루시, 박지현 등이 포진한 2차 라인업을 공개한 바 있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인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진행을 맡는다. 조직위는 4차 및 스페셜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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