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토스 얼굴 결제에 당했다"…손님 커피값 대신 낸 알바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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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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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토스가 빠른 결제를 추구하면서 최종 확인 절차를 생략한 것”이라며 “본인 얼굴을 인식한 게 맞는지 당사자가 확인하지 않는다는 점이 치명적 결함”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토스 측은 “기본 절차는 아니지만 평소에도 2차 인증을 원한다면 이용자가 별도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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